“북산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빠른 남자 — 스피드가 전부인 포인트 가드.”
나는 스피드로 누구도 못 막아.
📍 포인트 가드로서 자신의 무기를 명확히 선언하는 자기 정의 대사.
작다고 아무것도 못 하는 건 아니야!
📍 신장 168cm라는 핸디캡을 정면으로 받아치는 대사. 작은 신장 콤플렉스를 동력으로 쓰는 캐릭터의 핵심.
작은 체격 콤플렉스를 그대로 에너지로 변환하는 캐릭터. 진지한 장면보다 유쾌한 장면이 많지만, 코트 위에서만큼은 누구보다 집중한다. 스피드를 신체 조건이 아닌 투지로 만들어낸다는 점이 그의 서사적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