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인의 수석 판관 — 감정 없어 보이는 외형 뒤에 물의 용 그 자체가 숨어 있다.”
히드로 원소를 구사해 거대한 물의 파동을 쏘는 차지 공격. 체력 소비로 더욱 강화된다.
원소 폭발로 거대 물기둥을 소환해 광역 히드로 피해를 입힌다. 팀 히드로 집결의 핵심.
적이 물 상태일 때 피해가 급증하며 전장에 히드로 기반을 깐다. 히드로 공명 팀에서 진가 발휘.
절제와 감수성이 공존하는 인물. 법원 수석 판관으로서 냉정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하지만, 용의 본성이 드러날 때 그 감정의 깊이는 인간의 범주를 초월한다. 수천 년 동안 법과 질서를 수호하며 쌓인 고독을 조용히 간직한다. 자신이 인간도 신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폰타인 사람들을 지키는 것을 삶의 이유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