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점프 서브와 플로트 서브 두 가지를 모두 수준급으로 구사하는 세터는 작중에서도 드물다.
02쌍둥이 동생 오사무는 졸업 후 배구 대신 오니기리 가게를 차린다 — 완전히 다른 길.
03이나리자키의 응원단은 작중 가장 개성 강한 응원단 중 하나로, 팀 분위기를 상징한다.
04힌아타를 처음 본 뒤 "저 스파이커에게 토스를 올리고 싶다"는 말이 나중에 현실이 된다.
05성우 아자카미 요헤이는 아츠무 역이 대표 배역 중 하나다.
💭성격 깊이 보기
아츠무는 자신감과 실력이 일치하는 드문 유형이다. 자기 PR이 과장처럼 들리지만 코트 위에서 항상 근거를 제시한다. 에고가 강한 만큼 스파이커를 위해 최적의 토스를 올리겠다는 서비스 정신도 진심이다. 오사무와의 티격태격이 일상이지만 그것 자체가 가장 가까운 형제 관계의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