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다시 일어나는 지하 세계의 왕자 — 아버지의 영역을 탈출해 어머니를 찾아간다.”
지하 세계의 힘이 담긴 근접 검. 빠른 콤보와 강력한 연속 공격이 특기.
프레커서 기술의 총기 계열 무기. 원거리 고속 사격으로 적군을 제압한다.
아테나·아레스·포세이돈 등의 신들이 각 도전에 능력을 부여한다. 빌드의 다양성이 핵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외향적 낙천가. 죽어도 다시 일어나는 게임 루프 자체가 그의 성격을 설명한다. 아버지 하데스의 차가운 규율 아래서도 유머와 온기를 잃지 않는다. 관계 맺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저택의 모든 인물과 진심으로 대화하려 한다. 자유와 가족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게 그의 서사적 긴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