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착취 속에서도 미(美)를 추구했던 화가 — 진실한 예술과 거짓 사이에서 눈을 뜨다.”
팬텀 시프즈의 빙결 속성 주담당. 얼음 약점 적에게 치명적이며 동결 상태이상 유발.
페르소나 고에몬의 대형 파이프 담뱃대로 내리치는 물리 공격. 넓은 범위의 적을 동시에 처리.
미에 대한 집착이 그의 사고와 일상을 완전히 지배한다. 감정 표현이 서툴고 사회적 감각도 부족하지만, 그것이 위선이 아닌 순수함이라는 게 그를 독특하게 만든다. 마다라메의 배신은 "아름다움은 진실해야 한다"는 그의 핵심 신념을 더욱 단단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