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삶을 원할 뿐이야" — 33살 직장인의 얼굴을 한 연쇄살인마의 완벽한 일상.”
접촉한 물체를 폭탄으로 전환하는 능력. 흔적을 남기지 않고 대상을 제거하는 살인 전문 스탠드.
열원을 자동 추적하는 소형 자율 폭탄. 키라 본체가 없는 상태에서도 작동하며, 물리적으로 파괴가 거의 불가능하다.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발동하는 제3폭탄. 일정 시간을 역행시켜 자신의 정체를 폭로한 인물을 폭발로 제거하는 절대 방어.
조용한 삶을 진심으로 원하면서 동시에 연쇄살인을 멈추지 못하는 분열된 자아. 자신의 충동을 "삶의 일부"로 합리화하며 이중생활을 33년간 유지한다. 분노나 증오보다는 통제와 질서에 대한 집착이 그를 움직인다. 이 평범함과 이상함의 결합이 JoJo 역사상 가장 무서운 악당으로 만드는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