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서 바꾼다는 신념 — 그 이상과 현실이 충돌할 때 무너지는 영웅.”
7세대 나이트메어 란슬롯의 조종사. 작품 내 최고 수준의 일대일 전투력을 보여준다.
기체 밖에서도 작품 최상위권의 격투 능력과 반응 속도를 지닌다.
이상주의와 자기 처벌이 뒤엉킨 복잡한 인물. '내부에서 바꾼다'는 신념은 고귀하지만, 실제로는 아버지를 죽인 죄책감을 갚기 위해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자기 파괴 충동이 더 깊은 동기다. 를르슈와 정반대 방법을 선택하지만 목적지는 같다 — 둘 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