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어부의 아들에서 7개 던전을 정복한 왕까지 — 세계 자체를 바꾸려 한 카리스마의 화신.”
바알, 팔레스, 아가레스 등 7종의 진인을 보유. 각 진인이 서로 다른 속성의 압도적 전투력을 제공한다.
아군뿐 아니라 적조차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카리스마. 전장보다 협상 테이블에서 더 무서운 인물.
신밧드는 세상이 낳은 가장 완성된 카리스마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천부적 능력을 갖고, 진심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한다. 그러나 '세상을 위해' 라는 대의 아래 사람을 수단으로 삼는 순간이 늘어나며, 영웅과 독재자의 경계를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