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을 지키려 세상을 닫아버린 신 — 슬픔이 독재로 굳어진 번개의 신.”
에이 본인이 전장에 현현해 무쌍의 일도로 전 적을 절단. 팀 원소 폭발 소비량을 흡수해 위력을 높인다.
그림자 인형을 소환해 팀원에게 전기 피해 보너스를 부여. 아군을 강화하면서 필드를 통제한다.
팀원이 원소 폭발을 쓸 때마다 "해원의 각오"를 쌓는다. 이것이 무쌍신절의 추가 피해로 환원된다.
슬픔이 교리가 된 내향형 신. 마코토와 전쟁 시대 동료들을 잃은 충격이 "영원」을 통한 새 상실의 차단"이라는 냉혹한 통치 철학으로 굳어졌다. 외부에는 무표정한 절대 권력이지만 내면은 변화가 두려운 존재다. 여행자와의 대면을 통해 영원이 고립이 아니라 변화를 포용함으로써 얻는다는 것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