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며 계속 자극하는 인물. 시즈오가 유일하게 통제력을 잃는 대상.
💼상사
톰 타나카
채권 추심 일을 시즈오에게 맡긴 인물. 폭발 직전의 그를 가장 오래 옆에서 달래온 사람.
🎬동생
카스카 헤이와지마
유명 배우. 시즈오와 달리 감정 표현이 거의 없어 형제인데도 대조가 극단적이다.
🔫후일 동반자
보로나
처음엔 시즈오를 제거하려 온 러시아 출신 암살자. 이후 그의 가장 가까운 동반자가 된다.
🤔 알고 계셨나요?
01어릴 때부터 힘을 쓸 때마다 자기 뼈가 먼저 부러졌다. 신체가 자신의 힘을 버티지 못한 것.
02채권 추심 보디가드로 일하면서도 바텐더 복장을 고집하는 이유는 단순히 그게 익숙해서다.
03이케부쿠로에서 '금발이 이자야를 쫓는다'는 말만 들어도 100%가 시즈오로 알아챈다.
04원작 라이트 노벨은 나리타 료고 작. 작중 '이케부쿠로에서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인물' 1순위로 알려져 있다.
05선천적인 괴력임에도 전투 훈련을 받은 적이 없다. 싸우는 법을 배운 게 아니라 그냥 몸이 움직인다.
💭성격 깊이 보기
평화를 원하지만 평화를 얻지 못하는 인간. 어릴 때부터 통제할 수 없는 괴력이 그를 고립시켰고, 스스로를 '인간이 아닌 것'으로 여기며 성장했다. 분노 폭발이 트레이드마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폭력에 죄의식을 느끼는 내향형이다. 이자야를 제외하면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에게 의외로 온화하게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