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라 불리는 소년이 선택한 길은 영웅 — 발바닥의 불꽃으로 하늘을 달린다.”
발바닥에서 화염을 뿜어 고속 이동과 강타를 동시에 구현. 속도 자체가 파괴력이 된다.
축적 열에너지를 순간 방출하는 전력 질주 킥. 강적을 상대할 때의 마지막 수.
세계의 근원 불꽃과의 연결. 이 희귀 능력이 그를 모든 세력의 표적으로 만든다.
악마라 불리지만 영웅을 꿈꾸는 소년. 긴장하면 나오는 기괴한 웃음 때문에 평생 오해를 받았지만, 그 상처를 자기 연민이 아니라 '더 강해지겠다'는 연료로 바꾼다. 생각하기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이는 행동형이며, 동료와 동생에 대한 감정이 전술 판단보다 항상 앞선다. 재능보다 포기하지 않는 태도로 싸우는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