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고아 소년이 "샤잠!" 한 마디로 세상에서 가장 강한 영웅이 된다 — 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아이다.”
슈퍼맨 급 괴력과 방어력. 이 상태에서 빌리의 감정이 얼마나 폭발하느냐에 따라 출력이 다르다.
제우스의 번개를 다룬다. 단순 전격 공격부터 변신 트리거까지 다목적으로 사용된다.
성인의 몸에 아이의 판단이 들어가 있어 실제론 자주 발휘되지 않는다. 이것이 캐릭터의 가장 큰 유머 포인트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몸 안에 갇힌 14세 고아. 인정받지 못한 어린 시절이 그를 냉소적으로 만들 것 같지만, 오히려 반대다 — 가족에 대한 갈망이 그를 따뜻하게 유지한다. 무한한 능력과 소년의 판단력이 합쳐지면 카오스가 되기도 하지만, 그 솔직함이 결국 진정한 영웅의 자질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