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지만 제일 많이 먹고 제일 많이 도망가는 미스터리 주식회사의 마스코트.”
공식적으로 팀에서 가장 쓸모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겁이 많아 항상 도망치지만, 그 도망 과정에서 우연히 유령을 잡는 일이 반복된다. 스쿠비와의 관계가 그의 유일한 진짜 용기의 원천이며, 먹는 것이 그의 가장 솔직한 자기 표현이다. 비겁함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역설적으로 솔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