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OVER HERE!" — 죽은 뒤에도 복수를 위해 돌아온 지옥의 스펙터.”
밧줄이 달린 쿤아이를 발사해 상대를 끌어당긴다. "GET OVER HERE!"와 함께 발동.
지옥에서 가져온 불꽃을 몸에서 뿜어낸다. 서브 제로의 얼음과 정반대되는 속성.
마스크 뒤의 해골 얼굴을 드러내며 불꽃을 내뿜는 기술. 스콜피온을 상징하는 비주얼.
복수심이 존재 이유였던 스펙터가 결국 보호자로 거듭나는 서사. 감정이 폭발적이고 즉각적이며, 한 번 목표로 삼은 것은 포기하지 않는다. 시리즈 초반엔 오해로 만들어진 증오로 움직였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진실을 알고도 싸우는 의지와 책임감이 부각된다. 무뚝뚝하고 격렬하지만, 그 안에 클랜에 대한 깊은 사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