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주술도 환술도 못 쓰는 닌자 — 오직 체술만으로 천재들을 넘어선 청춘의 화신.”
신체의 차크라 제한을 강제로 해제해 초인적 속도와 힘을 끌어낸다. 반동이 크고 생명을 위협하지만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유일한 수단.
제1문 개방 후 고속 회전으로 상대를 지면에 내리꽂는 기술. 추닌 시험 가아라전에서 처음 선보였다.
하체 근력에 특화한 전투 스타일. 수련만으로 차크라 없이 도달한 체술의 극한.
천재가 아님을 알면서도 천재의 길을 간다. 재능의 부재를 체술이라는 단 한 가지 능력으로 메운 사람이다. 감정적으로 과장되고 눈물이 많지만 그게 연기가 아니라는 게 록 리의 특이점이다. 스승의 철학을 삶 전체로 실천하는 몇 안 되는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