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콩가이 빈민가 출신의 문신투성이 부대장 — 거친 겉모습 뒤에 변치 않는 충성과 우정이 있다.”
원숭이-뱀 정령이 깃든 참백도. 분해 시 뼈마디처럼 이어진 칼날이 채찍처럼 길게 뻗는다.
거대한 뼈 형태의 뱀이 소환되는 만해. 압도적인 크기로 상대를 제압하지만 영압 소모가 크다.
거칠고 시끄럽지만 속은 일직선인 사람. 감정이 겉으로 다 드러나는 스타일이라 관계에서 오해도 많지만, 중요할 때 선택이 흔들리지 않는다.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다시 일어서는 성실함이 장기 성장의 원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