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불을 붙여라!" — 무한열차 위에서 가장 뜨겁게 불탄 염주의 마지막.”
렌고쿠 가문이 대대로 계승한 호흡 스타일. 빠른 참격과 고열의 이미지 공세가 특징이며, 9개 기(型)로 구성된다.
아카자와의 전투에서 선보인 최고 위력 기술. 9형은 렌고쿠가 스스로 개발한 것으로, 부친의 노트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기쁨과 사명감이 한 몸에 담긴 캐릭터.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명랑함은 감추는 게 아니라 진심이다. 기둥으로서의 역할을 개인 정체성과 완전히 일치시킨 나머지, 약자를 지키는 것이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이었다. 죽는 순간까지 자기답게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