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어린 시절 마을이 파도에 습격당해 부모와 친구를 잃었다. 이 트라우마가 성장 지연과 악몽의 원인이다.
02아인족은 강한 감정적 충격을 받으면 신체 성장이 멈추는 설정. 라프타리아가 안정을 찾으면서 급성장한다.
03검술뿐 아니라 환술(착각 마법)에도 능하다. 나중엔 검술과 마법을 조합한 독자 전투 스타일로 발전한다.
04성우 세토 아사미는 라프타리아 역으로 2019 애니메이션 시상식에서 여러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
💭성격 깊이 보기
공포와 상실 속에서 자란 소녀가 신뢰 하나를 붙잡고 세상을 다시 걸어가는 이야기. 약한 척하지도 강한 척하지도 않는다 — 그냥 나오후미가 무너지지 않도록 곁에 있는다. 아인족이라는 이유로 착취당했지만, 스스로 '방패 용사의 검'이라는 정체성을 자발적으로 선택한다는 점이 그녀의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