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강철의 연금술사 (2009)
📍종별호문쿨루스 장남 (교만)
🌑능력그림자 촉수
🏷️위장 신분셀림 브래들리
⚔️포지션주적
INTJ
프라이드 MBTI · 용의주도한 전략가
팬 커뮤니티에서 널리 통용되는 타입 기준 (공식 설정 아님)
#01
“나는 Father의 가장 오래된 아들이야. 너희들이 이해할 수 없는 시간을 살아왔지.
📍 어린 소년의 외형으로 수백 년의 역사를 주장하는 순간. 외형과 내면의 간극이 가장 충격적으로 드러난다.
#02
“나는 자랑스러운 호문쿨루스야. 인간들처럼 나약한 감정 따위는 없어.
📍 감정을 약함으로 규정하는 대사. 하지만 작품 말미에 그 자신이 그 정의를 반증하게 된다.
#03
“이 어둠은 내 일부야. 그리고 어둠은 항상 빛보다 많은 것을 본다.
📍 그림자 촉수로 광범위한 지역을 감시하는 자신의 방식을 설명하는 대사. 정보와 통제에 대한 집착이 담겨있다.
빛이 닿지 않는 어둠을 통해 날카로운 촉수를 사방으로 뻗는다. 잘라내도 즉시 재생하며 광범위한 범위를 커버한다.
촉수로 타인의 영혼과 능력을 흡수해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킴블리의 영혼을 흡수한 것이 역설적으로 약점이 됐다.
철학자의 돌을 동력원으로 거의 무한에 가까운 재생 능력 보유. 돌의 에너지가 고갈될 때까지 불사에 가깝다.
01어린 소년 셀림 브래들리
→ 완벽한 기만. 가장 위험한 존재가 가장 무해해 보이는 형태를 택했다는 것이 프라이드의 냉철함을 드러낸다.
02웃는 눈, 검은 눈동자
→ 예의 바른 소년 연기와 내면의 어둠이 공존하는 얼굴. 미소 뒤에서 무엇이든 계산하고 있다.
03그림자 속 무수한 눈과 이빨
→ 진정한 본체의 모습. 어린 소년의 친근함과 완전히 대비되는 공포스러운 진실.
💭성격 깊이 보기
수백 년을 산 가장 오래된 호문쿨루스답게 완벽하게 감정을 통제하며, 긴 시간 축에서 상황을 바라본다. Father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이 행동의 모든 기준이다. 어린 소년 연기는 완벽한 방어막이며, 내면에 어떤 취약함도 없다고 스스로 믿는다. 작품 말미에 진짜 인간 어린이로 환원되며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는다는 결말이 역설적으로 가장 인간적인 마지막이다.
동기
- ▸Father의 계획 수행과 호문쿨루스 계급의 실현
- ▸인간보다 우월한 존재로서의 교만 유지
- ▸모든 정보를 통제하고 선제적으로 위협 제거
두려움
- ▸Father의 계획이 실패하는 것
- ▸자신의 진짜 본모습이 드러나는 것
- ▸철학자의 돌이 고갈되어 죽는 것
취미·선호
- ▸정식 취미 기록 없음 (셀림으로서 체스 관련 암시)
#강철연금술사#호문쿨루스#교만#그림자#셀림브래들리#F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