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손오공의 적이었던 나메크인 — 고한의 아버지보다 더 아버지다운 스승이 된 초록 전사.”
회전하는 에너지 빔으로 상대를 관통. 라딧츠와 손오공을 함께 관통한 장면이 가장 유명하다.
나메크인 고유 능력으로 사지 재생이 가능. 전투에서 팔다리를 잃어도 회복해 계속 싸울 수 있다.
지구의 수호신 카미와 합체해 슈퍼 나메크인으로 각성. 인조인간 편부터 전투력이 대폭 상승한다.
냉정한 전략가이자 예상치 못한 보호자. 처음에는 손오공을 죽이기 위해 살았지만, 고한을 훈련시키고 보살피면서 자신도 모르게 부성이라는 감정에 눈을 뜬다. 말이 없고 엄격하지만 행동이 그의 진심을 보여준다. DBZ 최대의 캐릭터 성장 사례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