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 있습니다!" —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에서 진실을 캐내는 변호사의 이야기.”
증언의 모순을 증거와 함께 찾아내는 법정 전술. 직관과 끈기가 실력보다 더 중요하다.
마야에게 받은 영력 아이템. 비밀을 숨기는 사람에게 빨간 자물쇠가 보인다.
증거가 없어도 있는 척 몰아붙여 자백을 끌어내는 위험한 전술. 아폴로 저스티스 이후 트레이드마크.
겉으로는 평범하고 어설프지만, 극한의 압박 속에서만 진면목이 나오는 캐릭터. 천재형이 아니라 고집형 — 증거가 부족해도, 상황이 불리해도 포기하지 않는 집착이 승리의 진짜 이유다. 의뢰인의 신뢰에서 힘을 얻기 때문에 배신이 가장 큰 상처가 되고, 아폴로 저스티스의 7년 공백이 그 흔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