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빛을 만든 첫 번째 로빈 — 스승보다 따뜻하고, 같은 일을 더 인간적으로 해내는 사람.”
부모님 플라잉 그레이슨스의 서커스 기술을 전투에 통합했다. 배트 패밀리 중 가장 우아한 동선을 가진다.
필리핀 무술 에스크리마에서 따온 한 쌍의 봉. 빠른 연타와 전기 방전 기능을 갖추고 있다.
배트맨에게서 배운 추리 능력에 자신만의 공감 능력을 더했다. 팀 리더로서 저스티스 리그도 이끈 적 있다.
배트맨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빛을 만든 사람. 스승보다 따뜻하고, 같은 일을 훨씬 인간적인 방식으로 해낸다. 배트 패밀리의 '정서적 접착제' 역할을 자연스럽게 맡으며, 그의 낙관주의는 연기가 아니라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