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마기 (2012)
📍종족팔라니스 족
⚔️포지션전사 · 동료
🔗가계 기물아몰 셀세슬 (발목 사슬)
🎙️성우타카가키 아야히
ISTJ
모르지아나 MBTI · 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팬 커뮤니티에서 널리 통용되는 타입 기준 (공식 설정 아님)
#01
“내 발은 이제 내 것이에요. 어디든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어요.
📍 노예에서 해방된 이후의 대사. 발을 무기로 싸우는 팔라니스 전사가 '자유'를 선언하는 방식이 특별하다.
#02
“알리바바 씨를 지키는 건 제 일이에요. 그건 명령이 아니라 제 선택이에요.
📍 자신의 의지로 동료를 지키는 것과 의무로 움직이던 과거를 대비하는 대사. 모르지아나의 성장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03
“강함은 두려움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거예요.
📍 팔라니스 전사로서의 압도적 전투력을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내린 장면.
팔라니스 족 특유의 초인적 신체 능력. 발차기 한 방으로 쇠문을 부수고, 달리기 속도는 웬만한 마법보다 빠르다.
발목 사슬이 변형된 가계 기물. 불꽃 속성 진법과 결합해 회전 킥과 사슬 공격을 강화한다.
팔라니스 전사의 특수 능력. 강력한 음파로 주변을 제압하며, 적의 행동을 일시 마비시킨다.
01붉은 머리카락과 붉은 눈
→ 팔라니스 족의 특징. 다크 컨티넌트 출신 전사임을 한눈에 드러내는 외형.
02발목의 사슬 (가계 기물)
→ 원래 노예의 족쇄였던 것이 그녀 최강의 무기가 됐다. 과거의 상처를 힘으로 전환한 가장 상징적인 디자인.
03긴 다리와 근육질 체형
→ 발차기를 주력으로 삼는 전투 스타일이 외형에 반영된다. 강함이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캐릭터.
EP 01제1부 — 자밀의 던전
알리바바에게 해방되다
적인 자밀을 섬기는 노예 전사로 처음 등장. 알리바바와 알라딘이 자밀에게 승리하면서 모르지아나의 족쇄가 풀린다. 자유가 무엇인지 처음 마주하는 순간.
EP 02제1부 — 발바드 편
자신의 의지로 싸우기 시작하다
알리바바를 자신의 선택으로 지키기로 결심하는 에피소드. 명령에 따르던 과거와 달리 자신의 의지를 처음으로 전투에 담는다.
💭성격 깊이 보기
말이 적고 표현도 적지만, 행동이 모든 것을 대신한다. 노예로서 오랜 세월 명령에 따르도록 훈련받았기에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 자체가 처음에는 낯설다. 알리바바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의지를 갖게 되며, 그 의지가 전투력과 결합할 때 가장 강해진다. 충성은 의무가 아닌 선택임을 스스로 증명한다.
동기
- ▸자신이 선택한 동료들을 지키는 것
- ▸자유를 지키고 다시는 노예로 돌아가지 않는 것
- ▸알리바바에 대한 감정을 조용히 품기
두려움
- ▸다시 노예가 되는 것
- ▸동료를 지키지 못하는 것
- ▸자신의 강함이 누군가를 해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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