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하의 황색 섬광 — 전설이 된 4대 호카게이자, 나루토의 아버지.”
미리 표식을 새긴 쿠나이나 장소로 순간이동하는 기술. 전장을 지배하는 속도 때문에 "황색 섬광"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손바닥 위에서 차크라를 구형으로 회전·압축하는 기술. 미나토가 개발해 나루토에게 전수된 시리즈의 상징적 기술.
구미의 차크라를 나루토의 몸에 봉인하기 위해 개발한 봉인술. 이 기술로 아들을 인주력으로 만들고 자신은 목숨을 잃는다.
조용하고 침착하지만 팀을 위해 목숨을 거는 리더. 자신이 동료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결코 무기로 쓰지 않고, 대신 그 힘으로 다른 사람을 지킨다. 아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게 삶이 아닌 죽음뿐이었다는 비극을 껴안은 채 웃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