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하나를 위해 모든 것을 건다 — 크림슨 데몬족의 중2병 익스플로전 마법사.”
익스플로전!!
📍 매화의 클라이맥스. 마나를 전부 쏟아붓고 쓰러지는 그 한 발을 위해 존재하는 캐릭터.
익스플로전이 아닌 마법은 마법이 아니야.
📍 다른 마법 습득을 권유받을 때마다 꺼내는 대사. 집념이 아니라 믿음의 영역.
내 이름은 메구밍! 크림슨 데몬족 최강의 마법사!
📍 자기소개 할 때마다 이 이상의 자신감으로 등장. 실력은 증명됐다 — 사후에 쓰러져 있을 뿐.
전 마법 중 최상위 공격력. 단 한 발. 발동 후 마나 고갈로 쓰러진다.
크림슨 데몬족 특유의 중2병 기질과 폭발에 대한 순수한 신앙심이 결합된 캐릭터. 효율보다 로망, 실용보다 미학을 선택하는 사람. 이상해 보이지만 그 신념은 흔들리지 않고, 실제 전력도 최상위다. 파티의 단 한 번의 결정타가 필요한 순간을 위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