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미친 모자 장수"는 루이스 캐럴 원작(1865)에서도 등장한다. "Mad Hatter"는 사실 원작에서의 공식 이름이 아니라 독자들이 붙인 별명이다.
02"mad as a hatter" (모자 장수처럼 미쳤다)는 19세기 실제 관용구다. 모자 제조에 사용된 수은 때문에 직업병으로 신경 이상을 보이던 모자 장수들에서 유래했다.
03원작에서 그의 시계가 멈춘 이유는 "시간"과 싸웠기 때문이다. 시간이 화가 나 그의 시계를 6시에 고정시켰고, 그 이후 차 파티는 영원히 계속된다.
042010년 팀 버튼의 실사 영화에서는 조니 뎁이 연기했으며, 이 버전에서 그의 이름은 타란트 하이토프(Tarrant Hightopp)로 나온다.
💭성격 깊이 보기
규칙 없는 혼돈이 아니라, 외부인이 이해하지 못하는 내부 규칙을 가진 사람이다. 그의 세계에서 모든 것은 완벽히 논리적이고, 앨리스의 "상식"이 오히려 이상해 보인다. 반발도 악의도 없이 사람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 특기 — 의도한 것이 아니라 그냥 그 사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