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루팡을 쫓는 형사. 잡기 위해 사는 사람과 잡히지 않기 위해 사는 사람의 기묘한 공생.
🤔 알고 계셨나요?
01루팡 3세는 마쓰모토 레이지(MONKEY PUNCH)의 원작 만화로, 1967년 주간 망가 액션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021971년 TV 시리즈 1기는 시청률 부진으로 중단될 위기였으나 이후 재방송에서 대히트하며 국민 애니가 됐다.
03초대 성우 야마다 야스오 사후(1995) 구리타 카니치가 2기부터 현재까지 루팡 목소리를 이어오고 있다.
04재킷 색은 시리즈마다 다르다 — 1기 초록, 2기 빨강, 3기 핑크, 4·5기 빨강. 팬들은 색으로 시리즈를 구분한다.
05미야자키 하야오는 칼리오스트로의 성 외에도 1971년 TV 시리즈 일부 에피소드를 연출했다.
💭성격 깊이 보기
자유로움이 곧 정체성인 사람. 국가·조직·이념 어디에도 묶이지 않으며 규칙은 '깨기 위한 것'이라는 철학을 몸으로 산다. 충동적으로 보이지만 계획은 치밀하다. 유일하게 계산을 멈추는 건 후지코 앞에서다. 인류 최고의 도둑이지만 진짜 악당은 아님을 작품 전체가 반복해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