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농장 소년이 은하계를 구하고, 아버지를 되찾다 — 포스의 마지막 희망.”
본능적으로 포스를 감지하고 사용하는 능력. 조준 없이 데스 스타를 파괴한 것이 이 힘의 상징적 장면이다.
베이더와의 두 번의 결전에서 성장을 보인다. 에피소드 6에서 베이더를 압도하지만 멈춘다.
에피소드 8에서 수백 광년 너머에 자신의 분신을 투사해 레지스탕스를 탈출시킨다.
희망이 몸을 가진 캐릭터. 루크는 분노와 두려움이 다크 사이드로 이어진다는 걸 알면서도 감정을 억누르는 대신 감정과 함께 올바른 선택을 한다. 아버지를 구하겠다는 결정은 전략이 아니라 순수한 신뢰였다. 그 순진함이 제국을 무너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