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버리고 '라이트닝'이 된 여자 — 결국 그 감정들을 되찾는 이야기.”
총과 검이 합쳐진 무기. 근접 베기와 원거리 사격을 동시에 구사하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의 핵심.
공격·방어·치유 역할을 실시간으로 전환하는 FF XIII 고유 시스템. 라이트닝은 어느 역할이든 무리 없이 수행한다.
召魔 오딘과 합체해 말을 타고 세검으로 적을 가르는 최강 연격 모드.
차가움은 무기이지 본성이 아니다. 여동생 세라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감정을 군인의 외피 안에 가뒀고, 그 외피가 굳어져 본인도 구분하기 어렵게 됐다. XIII 삼부작에 걸쳐 그 벽이 서서히 무너지고, 결국 타인과 연결되기를 허락하는 것이 아크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