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나기 신성 불꽃의 계승자 — 오로치를 무찌른 KoF의 주인공, 야가미 이오리의 숙적.”
신성 불꽃을 담은 대형 횡방향 베기. 쿄의 시그니처 초필살기. 모으기 후 방출하면 화면 절반을 덮는다.
불꽃 연속 콤보기. 근접 타격 후 폭발로 마무리하는 연계가 KoF 시리즈의 교과서적 콤보다.
세 가지 신기(쿠사나기, 야사카니, 야타) 중 하나. 오로치의 어둠에 대항하는 선택받은 불꽃이다.
쿄는 겉으로는 게으르고 무관심한 듯 보이지만 결정적 순간에 클란의 무게를 감당하는 사람이다. 규칙을 따르지 않지만 지킬 사람에 대한 의지는 흔들리지 않는다. 이오리와의 숙명적 대립이 그의 존재 자체를 규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