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인간 전사. 몇 번이고 죽고 살아났지만 동료를 위해 언제나 다시 나선다.”
에너지를 원반 형태로 압축해 던지는 절삭기. 이론상 어떤 물체도 자를 수 있다고 설정되어 있다.
거북선생 문하에서 오공과 함께 익힌 파동계 기술. 크리링도 정규 카메하메하 사용자다.
기 탄환을 여러 방향으로 분산시켜 동시에 다수를 타격. 수적 불리를 극복하는 크리링식 전술기.
겁이 많다고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매번 나서는 사람. 오공의 그늘에 가려진 조연이지만 작품 내 감정의 무게를 가장 많이 담당한다. 현실적이고 따뜻하고 유머 감각이 있으며, 18호·마론과 함께 이루는 가정이 그의 가장 큰 정체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