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원소를 모두 다루는 아바타. 그러나 진짜 싸움은 내면의 두려움과의 싸움이었다.”
물·땅·불·공기를 모두 다루는 아바타 고유의 능력. 코라는 특히 물과 불에서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스타일을 보인다.
아바타 아앙에게 전수받은 기술. 굴복 능력을 제거하거나 복원하는 데 사용된다.
모든 전생 아바타의 힘을 집결하는 초월 상태. 시즌 2 이후 전생과의 연결이 끊겨 혼자만의 아바타 상태로 운용한다.
몸으로 먼저 부딪히는 아바타. 영적인 측면보다 전투에서 먼저 빛나는 코라는, "아바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평생 안고 산다. 당당하고 충동적이지만, 시즌 4의 회복 서사에서 내면의 두려움을 직면하며 가장 깊은 성장을 이룬다. 영웅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 완성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