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요괴 족장, 속도의 화신 — 카고메에게 반해 이누야샤의 영원한 라이벌이 된 남자.”
카고메는 내 여자다!
📍 카고메를 처음 만난 직후부터 반복하는 선언. 이누야샤와의 대립 구도를 만드는 시그니처 대사.
이누야샤, 너 같은 개잡종한테 지지 않아.
📍 이누야샤를 도발할 때마다 나오는 라이벌 정신의 핵심 문장. 자존심이 곧 연료다.
동료를 죽인 원수는 반드시 내 손으로 처단한다.
📍 자신의 족원들이 죽임당한 뒤 복수를 다짐하는 장면. 그가 가진 족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낸다.
속도라면 이 세상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 시코노 타마 파편의 힘으로 얻은 절대적 자신감. 그의 아이덴티티가 한 줄로 요약된다.
시코노 타마 파편을 다리에 박아 초고속 이동 능력을 얻은 늑대 요괴 족장으로 등장한다. 카고메를 처음 보고 한눈에 반해 자신의 여자라고 선언한다.
자신의 늑대 족원들을 죽인 요괴들을 이누야샤 일행과 힘을 합쳐 쓰러뜨린다. 경쟁자이지만 협력할 줄 아는 면을 보여준다.
나라쿠에게 시코노 타마 파편을 빼앗길 위기를 겪는다. 파편 없이도 족장으로서의 무게를 지탱하는 성장을 보여준다.
자신감이 곧 아이덴티티인 남자. '최고의 속도'라는 한 가지 지표로 세상을 측정한다. 족원들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버리는 족장 기질이 있지만, 카고메 앞에서는 순간적으로 어린아이가 된다. 이누야샤와의 관계는 싫어하면서 서로를 키우는 기묘한 라이벌 우정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