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마을의 전설적 검사. 살아있는 검 사메하다를 휘두르는 "꼬리없는 꼬리짐승".”
차크라를 흡수해 성장하는 살아있는 검. 사용자의 차크라와 공명하며, 키사메에겐 전투 중 회복까지 가능케 한다.
차크라를 먹어 커지는 상어 형태의 수구를 날린다. 적의 차크라를 흡수할수록 파괴력이 상승하는 독특한 기술.
거대 수구 안에 적을 가두고 수중전을 강요한다. 수중에서의 키사메는 전력이 10배 이상 뛴다.
사메하다와 합체해 상어 혼성 형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의 회복력과 수중 기동력은 최상위급.
극도로 냉정한 외피 안에 "진짜 강자와 싸우고 싶다"는 단순한 욕망을 품은 인물. 이념이나 대의보다 강한 상대와의 정면 승부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며, 그 점에서 이타치와는 다른 방식으로 진실되다. 배신과 거짓이 가득한 닌자 세계에서 스스로 선택한 충성 하나만큼은 끝까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