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게 버려진 소년이 악마가 되어 돌아왔다 — 헤이하치와 끝없는 철권 다툼의 원점.”
데빌 카즈야 형태에서 이마에서 발사하는 레이저. 데빌 진의 원형이 되는 기술.
미시마 격투술의 상징. 정확한 타이밍의 저자세 이동 후 상단 공격으로 이어지는 고급기.
데빌 진을 각성시켜 날개 달린 악마 형태로 변신. 능력치와 기술 레퍼토리가 전면 교체된다.
철저한 냉혹함 뒤에 어린 시절 배신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가 있다. 헤이하치에게 버려진 경험이 그를 감정을 신뢰하지 않는 인간으로 만들었으며, 그 결과 권력과 지배를 유일한 언어로 삼는다. 악당이 아닌 극단으로 치달은 생존자. 데빌 진과의 공생은 그 냉혹함의 물리적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