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배 같은 외모, 기사도 같은 내면. 지구에서 가장 고집스러운 영계 탐정의 파트너.”
영력을 집중해 손에서 검 형태의 에너지 날을 만든다. 쿠와바라의 시그니처 기술이자 아이덴티티.
영혼과 요기를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능력. 팀원 중 감지 능력이 가장 뛰어나다는 설정.
작중 수련을 통해 령검이 방패, 그물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한다. 단순 타격기에서 다형태 무기로.
거칠고 시끄럽지만 작품 내 가장 엄격한 도덕률을 가진 인물. '남자는 한 번 말하면 지켜야 한다'는 원칙으로 어떤 위기에서도 물러서지 않는다. 동물을 돌보고, 약자를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당황해하는 진짜 모습이 강한 외모 뒤에 있다. 팀에서 유일한 순수 인간으로, 재능이 아닌 의지로 요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