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무결한 무패 신화를 쌓아온 빅맘의 아들 — 루피와의 싸움에서 진짜 자신을 처음으로 드러낸 강자.”
주변 환경을 모찌로 바꾸는 각성 상태. 점성과 충격 흡수로 방어와 구속 모두 최상급.
찰나 앞의 미래를 보는 고수준 견문색 패기. 루피의 기어 포스와 함께 이 능력을 깨기까지 싸움의 핵심축.
스위트 3장관 중 최강급. 삼지창과 결합한 방어·공격 모두 빅맘 해적단 내 정점.
완벽한 이미지라는 갑옷 안에 갇힌 내향형. 어린 시절 자신 때문에 동생이 다쳤다는 죄책감이 "절대 실수하지 않는다"는 강박으로 굳어졌다. 루피와의 싸움에서 처음으로 갑옷을 벗고 진짜 자신을 드러낸다. 무패라는 신화가 무너지는 순간, 역설적으로 가장 강한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