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삶 — 학생과 레지스탕스 전사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는다.”
고렌 나이트메어 프레임의 주력 무기. 오른쪽 팔에서 방사선 파동을 방출해 광범위 파괴력을 낸다.
기체 외부에서도 뛰어난 신체 능력을 발휘한다. 필요하면 맨손으로도 싸운다.
두 세계 사이에서 균열을 안고 사는 전사. 브리타니아 귀족과 일본 레지스탕스라는 두 정체성 사이에서 타협 없이 일본 편을 선택한다. 겉으로는 완고하고 날카롭지만, 를르슈에 대한 복잡한 감정이 그 확신을 흔든다. 신념이 흔들릴 때도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