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れやれだぜ(야레야레다제)」— 말보다 주먹으로 말하는 남자가 어머니를 구하러 세계를 가로지른다.”
초인적 스피드와 힘으로 적을 압도하는 연속 공격. ORA 연타는 시리즈 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파괴력을 가진다.
3부 최종전에서 각성한 능력. 더 월드와 동일한 시간 정지로 디오의 독점 능력을 깨뜨린다.
전투 능력 외에도 핀셋처럼 정밀한 조작이 가능. 의료 행위나 섬세한 작업에도 활용된다.
최소한의 말로 최대한의 결과를 내는 남자. 차갑게 보이지만 어머니의 목숨을 위해 세계 일주를 마다하지 않는다. 자기표현을 극도로 아끼는 대신, 행동이 그의 모든 감정을 대신한다. 강함을 뽐내는 캐릭터가 아니라 강함이 이미 기정사실인 캐릭터 — 그 태연함이 오히려 더 강렬한 존재감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