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이름을 등에 지고 홀로 교도소에 갇힌 딸 — 죠죠 시리즈 최초의 여성 주인공.”
자신의 몸을 실로 분해해 결박을 빠져나가거나 주변을 묶는다. 스탠드의 가장 기본적이고 다재다능한 응용.
실을 모아 강력한 근접 타격으로 전환. 원거리와 근거리를 자유롭게 오가는 전투 스타일.
실을 몸에서 뻗어 촉각으로 주변 환경을 감지. 시야가 막힌 상황에서 특히 강력하다.
아버지에게 버려졌다고 느끼며 자랐지만 그 상처를 공격성과 자립심으로 전환한 여성. 거칠고 반항적인 겉모습 뒤에 타인을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이 있다. 극한 상황에서도 동료를 먼저 생각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선택을 주저하지 않는다. 죠죠 혈통의 고집과 모성적 보호 본능이 동시에 존재하는 복합적인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