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타고 가장 먼저 적진에 들어가는 에이스. 실력이 허영이 아니라는 걸 몸으로 증명하는 한국인 듀얼리스트.”
순간 대시로 짧은 거리를 즉시 이동한다. 교전 중 포지션 전환과 탈출 모두에 사용되는 핵심기.
수직으로 치솟아 높은 위치를 선점한다. 맵의 제공권을 단독으로 가져오는 능력.
정확도 높은 단검 다발을 발사한다. 킬 시 탄약 회복, 발로란트에서 가장 강력한 1대1 궁극기 중 하나.
자신감이 과잉처럼 보이지만 실력이 뒷받침되는 캐릭터. 팀보다 자신의 판단과 스타일을 우선하며, 누군가의 지시에 따르기보다 먼저 움직인다.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직접적이다. 허영이 아니라 검증된 자존감에서 나오는 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