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서스가 빼앗아 간 것들을 되찾기 위해 — 이오니아 저항군의 검무 전사.”
다수의 적과 전투할수록 공격속도가 쌓이는 패시브. 집단전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검날들을 목표 방향으로 발사한다. 블레이드 마크가 있는 적에게 맞추면 즉시 쿨타임이 초기화돼 연속 공격이 가능해진다.
정신력으로 조종하는 여러 개의 칼날.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수행하며 '검무' 스타일의 핵심.
슬픔이 강함이 된 사람. 형제들을 잃은 뒤 개인의 비극이 민족의 투쟁으로 확장됐고, 어느 순간부터 이렐리아는 자신보다 아이오니아를 위해 싸우게 된다. 차갑지 않지만 따뜻하지도 않다 — 그 감정들을 전부 검날에 담았다. 전쟁이 끝난 뒤 자신을 어떻게 정의할지가 그녀의 가장 큰 내적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