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과 흥분을 삶의 이유로 삼는 마술사 헌터 — 적도 아군도 없고, 강자와 싸우는 것만이 유일한 목적.”
신축성과 점착성을 동시에 가진 힘 계통 념. 원격에서 적의 신체에 붙여 탄성을 이용한 근접타를 구현한다.
표면의 질감과 모양을 자유롭게 변경하는 능력. 마술과 조합해 기습과 위장에 활용한다.
강화된 트럼프 카드를 투척 무기로 사용. 번지껌과 조합하면 방향 조종이 가능해 광역 공격이 된다.
강자와 싸우는 것 자체가 삶의 의미인 캐릭터. 선도 악도 아닌 제3의 존재로, 상황에 따라 적 역할도 아군 역할도 맡는다. 전투에서 감각적 쾌감을 느끼며 그것을 숨기지 않는다. 예측 불가능성과 자신만의 윤리 부재가 그를 작품에서 가장 위험한 변수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