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가장 강한 잠재력을 가지고도 책을 선택한 반사이어인 — 아버지와 정반대의 길을 걷는 손오공의 아들.”
셀게임에서 처음으로 각성. 고한이 이 변신을 최초로 달성했으며, 당시 DBZ 최강의 전투력을 기록했다.
노인계왕신의 의식으로 잠재력을 완전 해방한 형태. 변신 에너지 소모 없이 최대 출력이 가능하다.
피콜로에게 배운 기술. 어린 시절 고한의 시그니처 공격이자 스승의 영향을 상징하는 기술.
전투를 즐기지 않는 전사. 어머니 치치의 교육열을 받아 학자를 꿈꾸지만, 위기마다 숨겨진 잠재력이 터지며 지구 최강에 근접한다. 분노가 폭발할 때만 진짜 힘이 나온다는 점에서 감정과 전투력이 직결되는 캐릭터. 아버지처럼 강해지되 아버지의 방식으로는 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