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손에 죽을 뻔한 방탕아가 사이보그 닌자로 다시 태어나, 기계 몸과 화해하기까지.”
총탄과 에너지 투사체를 역방향으로 튕겨낸다. 오버워치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반격기 중 하나.
궁극기. 에너지로 강화된 단검을 뽑아 연속으로 베어나간다. 좁은 공간에서 팀 전체를 순식간에 제거할 수 있다.
고속 전방 돌진. 처치 시 쿨다운이 리셋되어 연쇄 기습이 가능하다.
형에게 죽임당한 뒤 기계 몸으로 부활해 오랫동안 자신의 존재를 저주했다. 오버워치를 위해 싸웠지만 목적이 없었고, 결국 젠야타의 가르침에서 "이 몸도 나다"라는 평화를 찾는다. 말수가 적고 내향적이지만, 직접 경험한 것을 나누는 데는 망설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