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로빈 윌리엄스의 즉흥 대사가 대부분 그대로 사용됐다. 녹음 분량이 대본보다 훨씬 많았다.
02지니는 작품 내에서 약 10,000년 동안 램프에 갇혀 있었다.
03지니는 살인·부활·강제 사랑·소원 추가 등 4가지를 할 수 없다는 명확한 규칙을 가진다.
041992년 아카데미 주제가상 · 음악상을 수상했으며, 지니 캐릭터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성과다.
052019년 실사 리메이크에서는 윌 스미스가 연기했으며, 파란 피부 디자인은 유지됐다.
💭성격 깊이 보기
우주에서 가장 강한 존재가 가장 단순한 것 하나를 원한다 — 아무도 명령하지 않는 하루. 지니는 개그와 변신과 쇼맨십으로 자신의 감금 상태를 의식의 가장자리로 밀어낸다. 하지만 알라딘을 만나며 처음으로 주인이 아닌 친구의 가능성을 보고, 진짜 감정이 코미디 아래 존재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