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인간에게 짓밟힌 미래에서 홀로 살아남은 반사이어인. 과거로 온 시간여행자.”
Z전사 중 가장 먼저 관객에게 초사이어인 상태를 보여준 인물 중 하나. 미래에서 홀로 이 경지에 이른 것이 그의 고독한 성장을 상징한다.
반중력 도검을 사용하는 전투 스타일. Z전사 중 검을 주 무기로 쓰는 거의 유일한 인물.
드래곤볼 슈퍼에서 분노의 정점에 달해 각성하는 에너지 검 기술. 자마스를 일시적으로 제압하는 데 사용한다.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책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짊어진 전사. Z전사들에게 경어를 쓰고 감정을 억누르는 모습 뒤에, 수년간 혼자 싸워온 고독이 자리한다. 자신의 세계를 구하지 못했어도, 다른 세계만큼은 구하겠다는 이타적인 동기가 그를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