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최강의 황제 — 크릴린을 죽여 손오공의 초사이어인 각성을 이끌어낸 드래곤볼 역사상 가장 강렬한 빌런.”
각 변신마다 전투력이 폭발적으로 상승. 최종 형태가 오히려 가장 작고 차분한 외형이어서 충격을 준다.
부활 후 4개월 훈련으로 달성한 황금색 폼. 당시 슈퍼 사이어인 갓 수준에 필적하는 전투력.
손끝에 응축한 에너지구를 발사. 나메크 행성을 파괴한 기술로 DBZ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필살기 중 하나.
냉혹한 귀족적 자존심과 잔인함이 공존하는 우주 황제. 자신보다 강한 존재의 가능성을 본능적으로 제거하려 하며, 두려움이 폭력으로 표출되는 캐릭터다. 부하를 도구로 사용하고 결코 신뢰하지 않는다. 세련된 언어와 극단적인 잔인함의 대비가 프리저의 공포를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