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로 움직이는 사이보그 선장 — 자신의 몸과 배, 두 걸작을 직접 만든 밀짚모자 선원.”
가슴에 내장된 발사 장치에서 에너지 빔을 쏜다. 콜라 연료가 가득할 때 위력이 최대.
전기 방전 기술. 사이보그 몸 전체에서 고압 전류를 방출해 접근하는 적을 전격한다.
2년 후 타임스킵 이후 자체 제작한 거대 로봇 슈트. 내부에 탑승해 조종하며 전투 규모를 완전히 바꾼다.
프랑키는 원피스에서 감정을 가장 크게,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캐릭터 중 하나다. 그의 과장은 가식이 아니라 진심이다. 스승의 죽음을 막지 못한 죄책감이 그를 악당으로 만들었지만, 루피 일당을 통해 그것을 극복하고 새 배를 만드는 데 남은 삶을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