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죽음으로 태어난 암살자 — 피렌체 귀족 청년이 300년 역사의 결사단을 이끌게 된 이야기.”
소매에 감춘 암살용 칼날. 에지오가 장착한 쌍칼날 버전은 암살단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무기.
높은 곳에서 건초 더미나 물속으로 뛰어드는 암살단의 탈출 기술. 시리즈 전체의 상징 액션.
브라더후드에서 추가된 원거리 암살 도구. 군중 속 교란 후 은신을 유지하는 에지오만의 전술.
매력과 추진력, 충동과 성장이 공존하는 인물. 처음엔 복수심에 불타는 충동적 청년이었으나, 수십 년의 암살 생활과 수많은 죽음 끝에 깊이 있는 지도자로 성숙한다. 르네상스 인문주의의 영향을 받아 진리를 추구하고 인간의 자유를 믿으며, 이 신념이 암살단 철학과 만나 그만의 도덕 코드를 만든다.